한세대하교 신학과 교수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새벽예배 설교 인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오는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한세대학교 신학과 교수 초청 새벽예배’를 진행한다.
새벽예배는 17일부터 21일까지 오전 5시 30분, 22일에는 오전 6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차준희 교수(구약학)를 시작으로 최성훈 교수(실천신학), 최광현 교수(기독교상담학), 이우경 교수(신약학), 한우리 교수(예배설교학), 조지훈 교수(설교학)가 차례로 말씀을 전한다.
이번 새벽예배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한세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세대학교 신학과 교수진은 지난해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새벽예배에서 설교를 전하며 교회와 학교 간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조지훈 한세대학교 교목실장은 “새벽예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신학과 교수들도 기도하며 성심을 다해 말씀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개교 73주년을 맞은 한세대학교는 1953년 순복음신학교로 출발해 1981년 순복음학원, 1990년 순복음신학대학교, 1992년 순신대학교를 거쳐 1997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세대학교 설립 이후 학교 재정과 운영 등을 지속해서 후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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