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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84
작성일
2021.10.20
수정일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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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 ‘전공별 현직자 멘토링’ 효과↑

[서울=뉴시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가 9월17일~10월19일 ‘전공별 현직자 멘토링’을 했다.
이 기간 4회에 걸쳐 비대면(줌 활용)·대면 멘토링을 병행했다. 멘토는 학과별로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았다. 고용노동부 산하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진 등 멘토들은 취업에 필요한 지원서 작성과 실무 면접 등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 과정에서 인턴으로 합격한 이경아(미디어영상광고학과 4)씨는 “입사지원서 작성은 처음 해보는 거라서 막막했지만 해당 분야에 있는 멘토를 통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요령, 전화인터뷰 등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며 “졸업학기 전에 미리 도움을 받는다면 준비하는 과정과 원하는 분야의 필요한 이력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대학일자리본부 조용석 본부장은 “코로나19로 구직이 어려울 수 있으나 이에 맞는 해답을 잘 찾고 준비한다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세대 학생들이 많은 참여를 통해 취업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은 2021년도 1학기에 처음 도입돼 이번 2학기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대학일자리본부는 브랜디드 콘텐츠, 라이브 커머스, 기자 자격증 과정 등도 운영했다. 학생들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취·창업동아리 운영,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하고 있다.

 

온라인 뉴시스(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0_0001619899&cID=10201&pID=10200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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