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7972
작성일
2026.02.02
수정일
2026.02.02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79

한세대학교, 미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봉사활동

한세대학교미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봉사활동

한세글로벌봉사단 미국순회연주, 28일 6차 봉사활동으로 마무리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년 미국순회 봉사를 위한 한세글로벌봉사단의 6번째 봉사활동으로 현지 기준 28일 LA 에즈몬트가(Edgemont St.)에 위치한 나성순복음교회(담임목사 진유철)의 수요예배에서 특송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세대학교는 2026년 1월 미국순회 봉사활동을 위한 한세글로벌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하였는데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인솔하에 지휘자 박신화바리톤 최종우메조소프라노 류현수베이스 진형곤피아노 박진희 등의 교수진과 더불어 김고은김윤서윤선주정단비한희숙권아린나소영민다경이지현전희경김예진백민주송다은양다송오현정이지혜임수진최훈희강신덕김기상나경준이아람이혁재조경민허요섭김재훈안성일연제현지요한현항원 등 총 36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나성순복음교회(LA Full Gospel Church)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974년 제1회 순복음선교대회를 갖고 LA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한 뒤 같은 해 미국 LA에 교포들을 위한 해외 첫 개척교회로 설립되어 김성수 목사이태근 목사이영훈 목사 등을 거쳐 현재 진유철 목사가 담임을 맡고 있다.

 

나성순복음교회의 수요예배에서 한세글로벌봉사단은 <송축해 내 영혼>, <하나님의 전신갑주등의 특송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번 한세글로벌봉사단 콘서트콰이어 미주 순회 봉사활동을 인솔한 한세대학교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은 이번 2026년 미국순회봉사는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를 비롯하여 현지 지역사회 공동체들을 위해 합창이라는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으로 의미가 깊었다또한 미국 지역사회 대학과의 협연을 통한 글로벌 협력의 증진 그리고 고된 이민 생활에 지친 교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로벌 사회봉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라고 총평하였다.

 

 

한세글로벌봉사단은 지난 23일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창작성가제를 시작으로 24일 콘코디아대학교(Concordia University)와의 국제 학술교류 합동공연, 25일 은혜한인교회와 선한목자교회, 26일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 그리고 28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의 공연으로 2026년 1월 미국순회 봉사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사진 1.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으로 봉사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모습 1]

 

 

 

 

 

 


[사진 2.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으로 봉사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모습 2]

 

 

 

 

 

 


[사진 3.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 봉사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모습을 보는 관객들] 첫줄 중앙 백인자 총장

 

 

 

 

 

 


[사진 4. 나성순복음교회 수요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사진 5. 한세글로벌봉사단 2026년 미국순회봉사활동 안내 포스터]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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