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7901
작성일
2026.01.12
수정일
2026.01.12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01

한세대, 졸업생 취업률 71%…경기·인천권 4년제 대학 ‘톱3’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2024년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중심 ‘밀착형 취업 지원’ 성과 입증

한세대학교 전경

한세대학교 전경


군포시에 위치한 한세대학교가 졸업생 평균 취업률 71%를 기록하며 경기·인천지역 4년제 일반대학 가운데 3위에 올랐다.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한세대는 치열한 수도권 대학 경쟁 속에서도 확실한 취업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성과의 핵심은 구조화된 취업 지원 시스템이다. 한세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취업률 제고를 목표로 한 밀착형 집중 케어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Chitch Job’, ‘Re-Start 취업특강’,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한세 브릿지’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 연속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촘촘히 뒷받침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한세 D3D 커리어맵(Do Dream·Design·Development)’을 구축해 학년별 맞춤형 진로·취업 통합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 자기분석을 통한 진로 탐색부터 직무 설계, 취업 역량 강화, 채용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이 이어진다. 

특히 본교 출신 선배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는 ‘현직자 직무 멘토링’은 학생들로부터 가장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제3차 U10+ 경기남부일자리협의회’ 관리자 회의 모습. 사진=한세대학교

사진은 지난해 제3차 U10+ 경기남부일자리협의회’ 관리자 회의 모습. 사진=한세대학교

여기에 취업 지도교수제를 통한 1대1 맞춤 상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채용 연계, 매년 20여 개 국내외 대기업이 참여하는 채용 연계 행사 ‘한세 JOB슐랭’까지 더해지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열린 취업 플랫폼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기여도 역시 높다.

장남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 수요와 요구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졸업생 취업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백인자 총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및 학생에게 취업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및 학생의 취업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철·손용현 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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