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8257
작성일
2026.04.01
수정일
2026.04.01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5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7대 원장에 조영훈 전 협회 상근부회장 선임

4월 1일 취임식 거쳐 3년 임기 시작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7대 원장에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한 티라로보틱스 조영훈 부사장이 선임되었다.

조영훈 신임 원장은 1964년생으로 광운대에서 전자통신공학을 전공했고, 한세대에서 정보보호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양텔레콤 기술연구소 연구원, 정보시대 취재부 기자, (사)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팀장, (사)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사무국장을 거쳐 2008년부터 한국AI·로봇산업협회에서 본부장, 2012년 상임이사, 2022년 2월 전무이사, 2022년 11월부터 상근부회장을 역임하다 2024년 5월 퇴직했다. 이후 뉴로메카 미래성장 디렉터를 거쳐 올해 1월부터 티라로보틱스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조영훈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3년간이며,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대구 진흥원 본원 1층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전임 강철호 원장이 취임 7개월만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작년 7월 1일 퇴임하면서 지난 9개월 동안 류지호 제조본부장이 원장대행을 맡아 운영되어 왔다. 

조영훈 신임 원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가와 민족 그리고 로봇 산업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가슴 깊게 감사한 마음을 새기며 열심히 치열하게 살면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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