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장창진, 임율리, 장지원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문에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소속 학생들이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관광학회 관광자원개발분과학회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국내 최대 관광 분야 학술단체인 한국관광학회 주최로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된 학술대회는 ‘AI 생태계와 지역관광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연구자와 정책 관계자, 산업계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은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이 참가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연계성 등을 평가하여,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장창진(2020학번), 임율리(2023학번), 장지원 학생(2023학번)이 「AI와 함께 걷는 플로깅: 뚜벅뚜벅, 충북을 줍는 ‘웰핏루트’」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학과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를 맡은 김준형 교수는 “학생들과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관광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학과장 오지은)는 글로벌 관광 지식과 분석적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성과 사회적 책임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사진 1.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1]
좌측부터 김준형 교수, 장지원 학생, 임율리 학생, 장창진 학생

[사진 2.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2]
좌측부터 김준형 교수, 장지원 학생, 임율리 학생, 장창진 학생

[사진 3.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3]
좌측부터 시상을 맡은 충북문화재단 관계자, 임율리 학생, 장지원 학생, 장창진 학생, 김준형 교수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