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8299
작성일
2026.04.07
수정일
2026.04.07
작성자
대학언론
조회수
21

[CAMPUS 소식] '2026 한세대 신입생 행정부서 투어' 성료…대학 본부가 이끌었다

'2026 한세대 신입생 행정부서 투어' 성료…대학 본부가 이끌었다 첨부 이미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5일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미션 to 행정부서! 신입생 탐사 작전, 2026 신입생 행정부서 투어’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정부서 투어는 대학 본부가 직접 진행하여 사회복지학전공부터 공연예술전공까지 각 전공 학생들과 인솔 교수가 참여하여 교내 시설을 둘러보며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는 학과별 인원에 따라 세 개의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교육혁신원 김동우 팀장과 손원빈 교직원 노조위원장 등이 주도하에 진행된 각 코스는 본관 3층, 대학일자리본부, 교무처 및 교양학부, 학생처, 상담센터, 학생회관 등 학교 주요 시설에 방문하여 해당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본관 3층에 위치한 대학일자리본부에서는 일자리 및 취업 지원과 상담, 스터디 등의 내부시설과 프로그램을 안내했고, 학생처에서는 생활관, 보건서비스,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와 학생증 발급에 대해 설명했다. 교수학습지원센터에는 교수·학습·원격 지원 내용과 함께 멘토링, CHAMP ON, 학습전략상담, TS, 함께 가는 한세인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및 공모전을 소개했으며, 참여 혜택도 설명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지난 해 2학기에 신설된 전공설계센터에서는 주전공 외 전공을 통해 본인의 흥미를 확장하고 전문성 강화방법을 함께 논의하고 지원한다고 안내했다. 이어 교양학부에서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양 과목과 졸업요건을 설명했다.

 

대학원관에 있는 상담센터에서는 개인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1:1 상담, 집단상담 등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신청방법을 소개했으며 학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영산비전센터 내 도서관에서는 시설 이용방법과 컴퓨터 사용 절차를 안내했으며 투어의 마지막 장소인 학생회관에서 총학생회 임원과 동아리연합회 회장의 내부시설 소개가 진행되었고, 단체사진 촬영으로 투어가 마무리되었다.

 

대학은 단순한 학업 공간을 넘어 경험을 쌓고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곳임을 강조하며, 동아리·학생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역량을 쌓으며 장학금 포인트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음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캠퍼스투어가 신입생의 학교생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의 학교생활 적응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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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태영

디자인: 박희수

 

 

한세대 HNBC 취재팀은 정의를 구현하고 진실을 탐색하며 정론 직필을 표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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