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팀
HNBC 아나운서팀은 '목소리'를 통해 캠퍼스의 모든 순간을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매일 만나는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며 학우들의 일상 속에 기분 좋은 울림을 전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영상 및 콘텐츠의 목소리를 담당하여 메시지의 힘을 더합니 다. 작은 목소리 하나가 캠퍼스의 분위기를 바꾸고, 캠퍼스의 오늘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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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28577
- 분류
- 라디오 프로그램
- 작성일
- 2026.05.29
- 수정일
- 2026.05.29
- 작성자
- hansei_hnbc
- 조회수
- 65
- IP
- 58.127.163.151
HNBC 라디오 [향기 한 방울] EP.05 | 민트 한 방울 🌱
금요일 정규방송 프로그램은......🏃
향기 한 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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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b.
여러분, 오후 수업을 앞둔 이 시간, 유난히 머리가 무겁고 눈꺼풀이 감기지 않나요? 그럴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아마 코끝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일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민트 향은 바로 그 바람을 닮은 향기입니다. 민트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혜의 허브’라고 불릴 만큼 정신을 맑게 해주는 힘이 있어요. 복잡한 공식이나 암기 문장에 갇혀 있던 머릿속을 차가운 계곡물로 씻어내는 기분이랄까요? 오늘 점심, 민트 향과 함께라면 남은 오후의 수업도 조금 더 가볍고 경쾌하게 마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트 향은 그래서 단번에 답답함을 걷어내는 힘이 있는 향입니다. 머릿속에 뿌옇게 내려앉은 피로를 시원한 바람처럼 밀어내 주는 느낌이 들죠. 괜히 축 처졌던 어깨와 무거웠던 눈꺼풀까지 조금은 가벼워지는 기분을 선물해 줍니다. 오후가 길게만 느껴지는 날일수록 이런 청량한 향이 더 반갑게 다가오기에 여러분들께 꼭 한 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M2c.
민트 향은 우리 생활 속에서 가장 친숙하게 리프레시를 도와주는 향기이기도 해요. 식사 후의 깔끔한 치약 향기나,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는 민트 캔디, 혹은 따뜻하게 우려낸 페퍼민트 티 한 잔에서도 그 매력을 느낄 수 있죠. 유독 의욕이 생기지 않거나 기분이 가라앉는다면, 민트 향이 담긴 미스트를 가볍게 뿌려보거나 민트 차 한 잔을 곁에 두어 보세요. 톡 쏘는 그 향기가 여러분의 기분을 순식간에 '새로고침' 해줄 거예요. 강하지 않으면서도 선명하게 정신을 깨워주는 점이 민트 향의 큰 매력이죠. 잠깐 맡는 것만으로도 주변 공기까지 맑아진 듯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남은 오후도 이 향처럼 산뜻하고 상쾌하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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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신가은 / ENG 박승원
하루 하나의 향기로, 느낌과 효능을 전하다
✅️ 나에게 딱 맞는 향으로, 시간을 채우고 싶다면? 금요일 오후 12:15~12:50 라디오 방송을 청취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