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3 RSS 2.0 362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362 한세대졸업생취업률71%,경기·인천권대학3위 새글 한세대 졸업생 취업률 71%,경기·인천권 대학 3위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발표, 2024고등교육기관졸업자취업통계조사기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평균 졸업생 취업률 71%를 기록해 경기·인천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3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한세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4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71%로 경기·인천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3위의 성과를 차지했다. 이는 한세대학교가 지난 2024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취업률 제고를 위한 밀착형 집중 케어 프로그램과 졸업생특화사업의 일환으로 Chitch Job, Re-Start 취업특강. 한세브릿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장남경)는 한세 D3D커리어맵(Do Dream, Design, Development)을 수립하여 학년별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통합 체계를 구축, 자기분석에 의한 진로 탐색과 선택, 취업역량 개발, 성공 취업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세 브릿지’, ‘현직자 직무멘토링’을 통해 본교 출신 선배 현직자로부터 생생한 성공취업 후기와 기업 특성 등 다양한 직무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 지도교수제’를 시행하여 일대일 밀착형 취업상담을 통해 유관기관에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한세대는 매년 20여개 국내외 대기업을 초청해 ‘한세 JOB슐랭’을 개최하여 학생들과 지역 청년에게 채용 정보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장남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 수요 및 요구조사를 통해 수요자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제공하여 매년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취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사진 1.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 [사진 2. 한세대학교 조형물 이미지] [사진 3.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 드론 촬영본] [사진 4. 한세대학교 운동장 중심 캠퍼스 모습]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12 09:47:5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44 댓글 0 첨부파일 0 361 한세대학교, 신임 부총장에 임은영 교수 임명 새글 한세대학교, 신임 부총장에 임은영 교수 임명 ‘임은영 신임 부총장 한세대에서 인재개발원장, 학생처장, 교무처장 등 역임’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6일 교직원 예배 중에 보직 임명장 수여 행사를 진행하고 디자인학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소속 임은영 교수를 부총장으로 임명했다. 임은영 신임 부총장은 이화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장식미술학 전공과 실내디자인전공을 졸업했고 2001년 한세대학교에 부임 후 25년 동안 공간환경디자인 전공주임, 한세미디어센터장, 인재개발원장, 학생처장, 교무혁신처장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임 부총장은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한세대학교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한세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신임 부총장 임명과 관련하여 “기존 최진탁 부총장은 기획 및 행정 그리고 대외협력 업무와 대학혁신지원사업 등을 임은영 부총장은 교무 및 학생 그리고 교육혁신과 입학 업무 등을 관할 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설립 73주년의 한세대학교는 2024년 백인자 총장의 취임 이후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SOAR 중장기 전략과 REACH 혁신전략으로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고루 갖춘 글로벌 CHAMP형 인재를 양성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사진 1.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 1]좌측부터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사진 2.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식 모습 1]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임은영 부총장 [사진 3.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식 모습 2] [사진 4.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식 모습 3]좌측부터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사진 5.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 2]좌측부터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사진 6.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 3]좌측 2열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노기선 행정처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좌측 1열부터 윤현철 기획처장,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조지훈 교목실장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7 10:14:3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11 댓글 0 첨부파일 0 360 한세대학교, 허성희 군포경찰서장 등과 간담회 진행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허성희 신임 군포경찰서장 등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성희 군포경찰서장은 인천 제물포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한세대학교 경찰법무대학원(경찰학 석사)을 졸업했다. 간부후보 49기로 2001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남부청 생활안전계장, 경북청 경비과장, 봉화경찰서장, 상하이 주재관 등을 역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세대학교를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신현기 교수(일반대학원 경찰학과장 겸 휴먼서비스대학원 경찰법무학과장) 등이 군포경찰서를 대표하여 허성희 서장, 노석진 선임정보관, 윤종문 정보관 등이 참석하였다. 군포경찰서 허성희 서장은 “경찰법무대학원 경찰학 석사 동문으로 한세대학교가 군포경찰서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 대학과 경찰이 긴밀히 협력해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청년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한세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함께 추진하는 폴캠순찰대를 비롯하여 학기마다 실시하는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범죄예방 교육 등에 군포경찰서가 함께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역에 기여하는 대학과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경기도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함께 하며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치안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군포경찰서와의 소통은 대학 구성원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상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과 편입생 모집을 위해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에서 69명을,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에서 76명 등 총 145명을 모집한다. 또한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융합치료대학원 40명, 영산신학대학원(신학과) 80명, 심리상담대학원(심리상담학과) 25명, 휴먼서비스대학원(경찰법무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45명, 예술대학원(합창지휘학과, 공연예술학과) 28명 등 총 218명을 모집하면서 3차 입학원서 접수를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1.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1]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사진 2.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2]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 [사진 3.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3] 좌측부터 윤종문 정보관,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 신현기 교수, 노석진 선임정보관[사진 4.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 모습 1]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 [사진 5.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 모습 2][사진 6.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 모습 3]좌측부터 신현기 교수, 허성희 서장-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7 10:06:2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78 댓글 0 첨부파일 0 359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 새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 기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회본부와 함께 발전기금 전달식을 5일 학교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사회로 학교를 대표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과 기부자 기하성 총회본부를 대표한 정동균 총회장,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기하성 교단은 20세기 초 미국 로스엔젤로스 아주사 거리에서 일어난 오순절 성령운동으로 1914년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교단이 형성되고 하나님의성회 소속 메리 럼시 선교사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에서 오순절운동을 전개하면서 조선오순절교회(교단)을 거쳐 1953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으로 창립된 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오직 예수,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 세계 성령운동에 앞장서서 복음 전파와 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부자를 대표하여 정동균 총회장은 기하성 총회본부가 한세대학교 학교 발전을 위한 일반 발전 기금으로 지난 12월 1억원 입금한 것을 기념하여 후원 금액이 표기된 판넬을 학교를 대표한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학교 구성원을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은 기부자 대표 정동균 총회장에게 감사패와 기부자 예우 선물을 전달하였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총회에서 학교를 도와주시기 시작한 것은 최근 코로나 때 코로나극복장학금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도와주신 것으로 출발해서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이렇게 큰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세대학교의 뿌리는 신학에 있다. 우리 학교는 영성 중심의 학교가 되어 기독교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교단이 학교와 교회의 연결고리가 되어 뜻은 있으나 재정적인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학생을 비롯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한 후원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감사 인사를 밝혔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동균 총회장은 “백인자 총장님의 취임 이후 학교가 눈에 띄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감사하다. 이번으로 그치지 않고 더 발전 기금을 모금해서 기부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 발전기금 관리자에 따르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은 2021년 코로나19 극복 장학금 5천만원을 비롯하여 2024년 2천만원, 2025년 1억6천4백원을 기부함으로써 누적 기부금액 2억3천4백만원을 달성하였다”라고 전했다.설립 73주년의 한세대학교는 백인자 총장을 중심으로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성장을 견인하는 영성중심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사진 1.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판넬 증정 순서 1]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사진 2.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판넬 증정 순서 2]좌측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사진 3.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판넬 증정 순서 3]좌측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사진 4.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모습]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사회로 좌측 기하성 총회 우측 학교 관계자 착석 중[사진 5.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감사패 증정 순서 1]정동균 총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백인자 총장 [사진 6.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감사패 증정 순서 2]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사진 7.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사진 8.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정동균 총회장]-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5 14:14:5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74 댓글 0 첨부파일 0 358 한세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접수 마감, 7.25대 1 경쟁률 새글 한세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접수 마감, 7.25대 1 경쟁률 예술학부 공연예술전공 43대 1 최고 경쟁률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입학관리본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지난달 31일 마감한 결과, 5개 학부(과)와 16개 전공 208명 모집 정원에 총 1,508명이 지원하여 평균 경쟁률 7.25대 1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예술학부 공연예술전공은 4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경쟁률 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영어전공 15.25대 1 ▲디자인전공 9.54대 1 ▲간호학과 9.10대 1 등이 뒤를 이었다.한세대학교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전형별로 △가군 일반전형 △가군 일반전형(공연예술) △다군 일반전형(음악) △가군 일반전형(디자인) △가군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가군 농어촌학생 전형 △다군 농어촌학생 전형 등 다양한 전형으로 원서를 접수했다.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은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유연한 학사제도, 높은 취업률로 연결되는 특성화된 교육과정,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 개선 등이 우리 대학을 선택하게 한 주요 요인이 된 듯하다”라고 말했다. 한세대학교 입학관리본부는 합격자 발표와 관련해 최초 합격자를 2월 2일(월)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최초 합격자의 등록 기간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라고 안내했다[사진 1.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사진 2. 한세대학교 조형물 이미지] [사진 3.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 드론 촬영본][사진 4. 한세대학교 운동장 중심 캠퍼스 모습]-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5 10:02:5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54 댓글 0 첨부파일 0 357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등록률 ‘95%’ 새글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등록률 ‘95%’ 25학년도 92.5%, 24학년도 90%서 상승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입학관리본부 주관으로 12월에 실시한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따른 수시모집 등록률이 95%라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2025학년도의 92.5%와 2024학년도의 90%보다 크게 높아진 결과로 한세대학교는 해당 결과를 반영하여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을 21명으로 확인하고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모두 20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등록률 상승은 한세대학교가 지난해부터 무전공과 광역모집 등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입학 이후 학과에 대한 탐색을 충분히 한 후 전공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무전공 자율전공학부 제도와 IT학부와 디자인학부 광역모집제도에 대한 인기가 최근 높아지는 추세 등으로 보인다. 한세대학교는 높은 취업률과 장학금 수혜율로 신입생을 유치하고 있는데, 취업률은 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73.5%로, 전국 대학 평균 64.6%를 웃도는 전국 최상위권 수준이며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은 연간 431만원으로 전국 대학 상위권 수준이다. 한세대학교는 학생 지원 혁신을 통한 학생성공 실현을 위해 Do Dream, Do Design, Do Development 등 ‘한세 D3D’ 커리어맵과 통합진로지원시스템 ‘All-人’을 활용하여 △1학년 대상, 진로 교과목 연계 상담에 기초한 자기분석 및 역량 진단 △2학년 대상, 진로 탐색 기회 제공 △3학년 대상, 진로 선택 및 취업 역량 개발 △4학년 대상, 취업스킬 향상 및 실전취업 지도 △졸업생 대상, 구직활동 및 성공 취업 지원 등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다. 또한 융복합적 혁신대학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복합인재 양성을 위해 2025학년도 기준 융복합전공으로 ▲청소년전공 ▲글로벌외국어통상무역전공 ▲스포츠헬스케어전공 ▲멀티미디어사운드앤뮤직전공 등 총 4개 전공이 운영되고,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으로는 ▲디지털마케팅전문가과정 ▲창의융합예술교육전문학위 ▲HSK교육전문가과정 등 총 3개 과정이 개설되어 학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사진 1.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사진 2. 한세대학교 조형물 이미지] [사진 3.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 드론 촬영본][사진 4. 한세대학교 운동장 중심 캠퍼스 모습]-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31 11:15:2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32 댓글 0 첨부파일 0 356 한세대학교, 「2025 나다움 프로젝트」 시상식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 「2025 나다움 프로젝트」 시상식 개최교양교육센터 주관, AI가 아닌 나만의 표현으로 정직한 학습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캠페인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미래창의교육원 교양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정직한 학습과 따뜻한 응원으로 당당한 ‘나’다운 학습 문화를 만드는 학생 참여형 캠페인 ‘2025 나다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한세대학교의 ‘나다움 프로젝트’는 학교 설립 이념인 기독교 인성을 반영한 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 및 융합 교양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대학의 학습자가 정직과 성실 그리고 나눔의 기독교 문화를 배경으로 AI 치팅을 포함한 부정행위를 거부하는 정직한 학습윤리 의식 함양을 통해 학생 상호 간에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권두연 교양교육센터장은 “AI가 점점 더 많은 것을 대신해 주는 시대일수록 학생 각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표현하는 ‘나다움’이 더욱 중요해진다. 나다움 프로젝트는 한세대학교 교양교육이 추구하는 기독교 인성 교육을 오늘의 AI 환경 속에서 실천하는 교양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과 중심의 경쟁을 넘어 윤리적 학습 태도와 서로를 응원하는 교육 문화를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미래창의교육원 교양교육센터는 학습자의 소양을 강화하는 교양교육 강화를 위해 정직한 학습과 따뜻한 응원으로 당당한 ‘나’다운 학습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참여자들은 나다움 학습 다짐과 나다움 캠페인을 응원하는 나다움 메시지를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자신의 SNS에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세대학교는 ‘2025 나다움 프로젝트’를 위해 10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하여 평가를 통해 1등 빛나는 나다움상 수상자 구민정(디자인학부 2025학번)을 비롯하여 2등 함께하는 나다움상 수상자 송민채(미디어영상광고학과 2025학번) 외 2명, 3등 키워가는 나다움상 수상자 홍연우(자유전공학부 2025학번) 외 4명 등에 대해서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이 시상하였다. 교양교육센터는 ‘나다움 프로젝트’가 확산할 수 있도록 2025 나다움 프로젝트에 선정된 ‘나다움 메시지’를 인쇄물로 제작되어 학교 계단에 부착하여 많은 학생이 나다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한세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창의·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REACH 교육혁신 모델 구현’을 위해 ▲학사 유연성 기반 전공선택 지원체계 혁신(R) ▲다중 협업 기반 학생성공 지원체계 혁신(E) ▲융합적 능동학습 기반 교육 혁신(A) ▲기초학문 기반 교양교육 혁신(C) ▲통합적 수월성 기반 성과관리체계 혁신 등 REACH 혁신전략으로 전공과 진로 탐색 지원 강화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사진 1. 나다움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과 수상자들 1] 좌측부터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 홍연우 학생, 송민채 학생, 구민정 학생 [사진 2. 나다움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과 수상자들 2] 좌측부터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 홍연우 학생, 송민채 학생, 구민정 학생 [사진 3. 시상식에서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과 1등 수상자 구민정 학생] [사진 4. 나다움 프로젝트, 1등 빛나는 나다움상 수상자 구민정의 작품] [사진 5. 나다움 프로젝트, 2등 함께하는 나다움상 수상자 송민채 학생의 작품] [사진 6. 나다움 프로젝트, 3등 키워가는 나다움상 수상자 홍연우 학생의 작품]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6 10:17:5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330 댓글 0 첨부파일 0 355 한세대학교, 제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대상 외 수상 새글 한세대학교, 제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대상 외 수상 ‘한국엡손과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주관 공모전에서 대상,동상,우수상 등 8명 외’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섬유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3일 발표된 한국엡손과 한국패션비즈니스학과에서 주최하는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공모전에서 대상과 동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엡손이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와 협업해 친환경 패션산업의 미래 인재 양성과 K패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한 ‘디테일 포 투마로우 위드 유(Details for tomorrow with U)-제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은 2023년부터 시작돼 올해를 3회째로 패션디자인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패션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의상 부문 25개팀과 소품 부문 30개 팀이 참가해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발표하고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한세대학교 섬유패션디자인학과 소속 고도영(2025학번), 권구진(2023학번), 배서윤(2023학번) 학생의 의상 ‘Rainy Day’s Stingray’ 작품이 ▲동상은 염정원(2024학번), 지예림(2024학번), 이소빈(2025학번) 학생의 Toxic Loop 작품이 ▲우수상은 이진복(2024학번), 박준만(2024학번) 학생의 Digital Symbiont 작품 등이 선정되었다. 한세대학교 이규진 섬유패션디자인학과장은 “수업과 연계된 교과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HIGH-TECH 섬유패션 공모전을 기획하고 운영하였으며 이번 공모전에서는 특별히 광역 단위로 모집된 디자인학부 1학년 학생 2명이 공동 참여하여,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혼합 팀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이를 통해 학년 간 협업과 멘토링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교육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지난 제1회 공모전에서 1등을 수상에 이어 본 공모전에서 3회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어 프로그램의 지속성과 교육적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고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 방식을 도입하여 섬유센터 1층과 3층에서 미디어 영상과 실물 작품을 동시에 전시하는 하이브리드 전시 형태로 운영되었다. 해당 전시 콘텐츠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서도 상영 중으로, 오프라인 전시를 넘어 온라인 확산과 대중 접근성을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라고 밝혔다. [사진 1.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수상자 단체 사진][사진 2.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대상 수상자 사진][사진 3.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동상 수상자 사진][사진 4.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자 사진][사진 5.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행사 모습 1][사진 6.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행사 모습 2][사진 7.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행사 모습 4] [사진 8. 3회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대상 수상작]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4 10:18:4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51 댓글 0 첨부파일 0 354 한세대학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단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새글 한세대학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단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이단 탈퇴자에 대한 심리지원 및 맞춤형 상담 강화를 위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상담센터를 중심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영성훈련원 산하 이단상담연구소와 이단 탈퇴자에 대한 심리지원 및 맞춤형 상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학교 상담센터에서 23일 진행했다. 한세대학교 상담센터는 학생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생활 중에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돕기 위해 각종 심리검사와 개인상담, 집단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2025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특별교육 이수기관으로서 관내(군포·의왕 등)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의뢰받은 학생 및 보호자 대상 특별교육(상담)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학생 맞춤형 상담 및 유형별 프로그램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영성훈련원 산하 이단상담연구소는 이단예방 세미나 및 이단 상담 전문가 양성과정, 이단 탈퇴자 대상 맞춤형 상담, 이단 탈퇴와 관련한 법률 자문 등을 담당하며 이단 탈퇴자에 대한 심리 및 신앙적 회복을 지원하며 이단 예방 능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한세대학교를 대표하여 최광현 상담센터장, 이선기 부장, 이훈민 연구원, 이혜우 과장 등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대표하여 김정은 교육영성훈련원장, 오태정 이단상담연구소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세대학교 최광현 상담센터장은 “최근 이단, 사이비 피해가 증가하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성 상담 전문가 양성과 더불어 교내외 이단, 사이비 피해자에 대한 상담 지원을 올바른 신앙적 토대 안에서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김정은 교육영성훈련원장은 “전문성을 가진 한세대학교 상담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단, 사이비로 인한 피해자 상담을 효과적으로 진행하여, 피해자들이 트라우마를 회복하는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오태정 이단상담연구소장은 “이단, 사이비 피해는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피해의 예방과 회복 지원 시스템이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한세대 상담센터와의 협력으로 이를 해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트라우마를 겪는 이단 탈퇴자에 대한 양질의 상담 제공하여 정서 및 보호 지원, △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 지원 운영에 따른 행정 처리, △현장 방문 시 기관 및 상담사의 협력 등을 통해 이단 탈퇴자의 트라우마 상담 지원을 함께 추진하여 향후 이단과 사이비 탈퇴자 및 피해자에 대한 상담 지원을 보다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 전반으로 예방과 회복의 안전망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사진 1. 업무협약 기념 단체 사진] 좌측부터 이선기 부장 이혜우 과장, 이훈민 연구원, 최광현 상담센터장, 김정은 교육영성훈련원장, 오태정 이단상담연구소장 외 관계자 [사진 2. 업무협약 기념 단체 사진 2]협정서 서명 후 교환하는 모습 [사진 3. 업무협약식 진행 모습 1] [사진 4. 업무협약식 진행 모습 2][사진 5. 업무협약식 진행 모습 3][사진 6. 업무협약식 진행 모습 4]-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4 10:12:5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16 댓글 0 첨부파일 0 353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개최 ‘김재원 석좌교수의 북토크 등을 통해 밀린 감정을 정리하고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기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22일 개최했다.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을 참여한 가운데 임은영 교무처장의 사회로 1부 북토크, 2부 예배, 3부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북토크 순서는 김재원 석좌교수가 스투디움과 푼크툼(Studium Punktum)의 심리학 용어를 이용하여 어떤 작품을 보고 모두가 느끼는 공통적인 감정의 ‘스투디움’과 창작자의 의도와 관객의 느낌이 다른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감정의 ‘푼크툼’을 소개하며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눈에 보이는 동일한 색깔과 현상에 대해서 각기 다른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오늘의 현실을 사는 현대인의 삶을 돌아볼 것을 권면하면서 시작되었다. 김재원 석좌교수는 2025년 가을에 집필한 본인의 자전적 에세이 「엄마의 얼굴」을 소재로 우리는 경험 자아와 배경 자아 그리고 자신만의 기억을 섞어가면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자신이 경험한 ‘인생의 첫 기억’, ‘인생 첫 이별’, ‘인생 갈림길’, ‘오래된 애도’ 등을 소개하며 인생의 갈림길에서 일어난 일을 이해하기 위해 각자 해결하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는 오래된 애도로 인해 ‘밀린 감정’을 돌아보면서 내 마음을 읽고 ‘마음 신호등’ 마음의 빛깔과 신호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서 2025년 자신을 돌아보고 ‘비움’과 ‘채움’ 그리고 ‘세움’을 통해 새로운 2026년을 위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예배 순서는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와 이관표 외 교수들의 ‘은혜’ 특송에 이어 조지훈 교목실장의 「선(線)과 선(線)이 만날 때」라는 설교가 이어졌으며 이후에는 노기선 행정처장 주관의 직원 표창과 차준희 대학원장의 기도로 만찬 등이 이어졌다. 설립 72주년의 한세대학교는 2024년 백인자 총장의 취임 이후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SOAR 중장기 전략과 REACH 혁신전략으로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고루 갖춘 글로벌 CHAMP형 인재를 양성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사진 1.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하는 임은영 교무처장][사진 2.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소감을 밝히는 백인자 총장][사진 3.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북토크를 진행하는 김재원 석좌교수 1] [사진 4.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북토크를 진행하는 김재원 석좌교수 2] [사진 5.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특송하는 교수 대표][사진 6.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설교를 전하는 조지훈 교목실장][사진 7.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직원 표창하는 백인차 총장 1] [사진 8.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직원 표창하는 백인차 총장 2]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4 10:08:43.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22 댓글 0 첨부파일 0 처음 1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