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3 RSS 2.0 414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414 제 2회 한세국제심포지엄 성료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주제로 학교 HMG 홀에서 21일 개최했다.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세계교회와의 신학적 대화를 증진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세대학교는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라는 주제로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성찰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본관 HMG 홀에서 최성훈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장의 사회로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오순절 신앙은 하나님의 행하심’ 제목의 설교와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회장), 강인선 목사(기하성 총무), 엄태욱 목사(영산목회자연합회 회장)의 축사로 이어진 1부 예배에 이어 2부 순서로 심포지엄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은 ▲제1발제, 해롤드 헌터 박사(Dr. Harold D. Hunter, PWF Creation Care Task Force 대표)의 ‘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발표 ▲제2발제, 빅터 리 박사(Dr. Victor Lee, Bible College of Malaysia 총장)의 ‘소수화된 목소리와 공공신학의 재정위: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의 오순절 공적 증언’ 발표 ▲제3발제, 김형건 박사(영산신학연구원 학장)의 ‘체자레아의 바질리우스를 통해 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 이해와 공공신학적 실천의 내적 연관성’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이날 발제에 대해 좌장과 논찬에는 황덕형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전철 박사(한신대학교 교수), 김판호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황병준 박사(호서대학교 교수), 김형근 박사(순복음금정교회 담임목사), 박창훈 박사(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등이 함께했다. 백인자 총장은 “오늘날 교회는 복음을 선포하는 공동체일 뿐 아니라 사회 속에서 책임을 감당하는 공적 공동체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오순절 신학이 지닌 공공적 의미를 성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밝히고 “오순절 신앙의 핵심인 성령의 역사는 단지 개인의 영적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교회를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과 섬김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학문적 대화를 통해 교회와 사회를 잇는 신학적 통찰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사진 1]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 기념사진[사진 2]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행사 기념사진[사진 3]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에서 설교하는 정동균 목사 [사진 4]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1[사진 5]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2[사진 6]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기념사진좌측부터 빅터 리 박사, 해롤드 헌터 박사, 백인자 총장, 정동균 목사, 김형건 박사[사진 7] 2026 제 2 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기념사진행사장 외부 현수막 부착 모습[사진 8]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기념사진행사장 내부 LED 전광판 모습[사진 9]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1발제 모습발제자 해롤드 헌터 박사 모습[사진 10]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1발제 모습[사진 11]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2발제 모습발제자 빅터 리 박사 모습[사진 12] 2026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2발제 모습[사진 13]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3발제 모습발제자 김형건 박사[사진 14]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3발제 모습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22 09:16:3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37 댓글 0 첨부파일 0 413 한세대학교, 중국 신안연극원과 국제교류 학술 포럼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중국 신안연극원과 국제교류 학술 포럼을 ‘한·중 뮤지컬 현황 및 상호교류를 통한 미래 발전 전략’ 주제로 학교 음악관 문화홀에서 20일 개최했다. 2026 한세대학교 국제교류 학술 포럼은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공연예술학전공 주최, 국제교류교육원 주관으로 중국 산시성 시안연극원(西安戏剧学院, Xi'an Academy of Drama)이 협력하여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2026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세대학교 오훈식 교수(공연예술학전공)는 “한세대학교의 우수한 K-뮤지컬 교육 커리큘럼의 중국 학계와 공유하여, 중국 시안 지역 대학과의 학술적·실무적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학생 교류와 유학생 유치 활성화 등을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희숙 교수(한세대 공연예술전공)의 사회로 한국을 대표하여 오훈식 교수(한세대 공연예술전공)와 중국을 대표하여 왕화(Wang Hua) 교수(시안연극원) 등이 발제하고 최종우 교수(한세대 음악전공)이 토론자로 나서서 한·중 뮤지컬 현황 및 상호 교류를 통한 미래 발전 전략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한세대학교 최종우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이번 국제교류 학술 포럼과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은 양국의 공연예술 교육과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세대학교는 앞으로도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여 한국 학생과 중국 유학생들에게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 일정은 19일 뮤지컬 보컬 연구 및 실연, 20일 2026 한세대학교 국제교류 학술 포럼을 거쳐 21일 뮤지컬 넘버의 분석 특강, 22일 호흡과 발성 특강, 26일 뮤지컬 발레 특강, 27일 화술 테크닉 특강, 28일 한세대학교 2026년 봄날의 음악회 참관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사진 1] 행사 포스터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21 09:11:0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16 댓글 0 첨부파일 0 412 한세대 AI 콘서트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강연과 공연이 결합된 융합형 행사 ‘AI 콘서트’를 19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번에 걸쳐 학교 HMG홀에서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AI 콘서트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은 어디에 위치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 자체를 배우기보다 AI를 통해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과 인간 지성(HI, Human Intelligence)의 확장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이인혜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의 사회로 문민승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의 ‘인공지능 시대, 더 중요해진 인간지능’, 강승모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의 ‘DOMAIN+AI’ 등 2개 주제의 교수 특강과 함께 5개 주제의 학생 발표 및 공연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학생 발표에 나선 박시현·박준성(실내건축디자인 20·21학번) 학생은 김기연 교수의 지도로 ‘아포칼립스 시대의 미래 가상공간’을 주제로 AI 기반 미래 공간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어 조영빈(미디어커뮤니케이션 22학번) 학생은 이인혜 교수의 지도로 ‘Campus Re:create with AI’를 발표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캠퍼스 홍보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제시했다. 첫 번째 교수 특강에서 문민승 교수는 “우리는 AI와 협업하며 머릿속에서 생각한 것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결국 인간 지능과 상상력에 의해 결정된다”라며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야에서 상상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세 번째 학생 발표에서는 오서진·문영진(사회복지 24학번), 강예진(시각정보디자인 23학번) 학생이 강승모 교수의 지도로 ‘Alphabetic Illusion’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플라톤이 묘사한 아틀란티스와 성경 속 에덴동산을 영상화하며 전공 간 협업 기반의 AI 시각 콘텐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전혜린·이세인(섬유패션디자인 22·24학번) 학생은 문민승 교수의 지도로 ‘26 FW Fashion Show’를 발표하며 생성형 AI 기반 패션 디자인과 비주얼 스타일링을 접목한 미래형 패션 콘텐츠를 구현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송원표·김태민·홍하영(공연예술 25학번) 학생은 오훈식 교수의 지도로 AI 기반 음원 창작 기술을 활용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인간의 감성과 AI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 형식을 제시했다. 두 번째 교수 특강에서 강승모 교수는 “현재 많은 사람이 LLM 기반 대화형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AI의 두뇌와 물리적 하드웨어가 결합한 피지컬 AI와 AGI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AI 에이전틱 시대에는 인간 지성을 강화하는 인문학·공학·사회학 등 다양한 전공 기반의 도메인(DOMAIN) 역량이 더욱 중요해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수전공, 융복합전공, 마이크로디그리 등을 통해 전공의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적 사고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결과 발표를 넘어 학생들이 창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Higgsfield, OpenArt, Suno 등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롬프트 설계부터 연출까지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AI 활용 기술 습득을 넘어 인간과 AI의 역할을 조율하며 창작을 기획하는 경험을 체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화숙 교수학습센터장은 “AI 시대에는 기술 자체보다 질문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전공과 미래를 스스로 확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AI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전공과 AI를 연결하며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발견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 리터러시 향상은 물론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와 실습 중심 교육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대학 교육 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사진 1] 행사 관련 대형 현수막이 부착된 한세대학교 건물 모습[사진 2] AI 콘서트 순서를 소개하는 사회자 이인혜 교수[사진 3] 첫 번째 학생 발표자 박시현,박준성 학생과 김기연 교수[사진 4] 두 번째 학생 발표자 조영빈 학생이 AI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모습[사진 5] 문민승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더 중요해진 인강지능' 특강 모습[사진 6] 세 번째 학생 발표자 오서진, 문영진 학생이 AI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모습[사진 7] 네 번째 학생 발표자 전혜린, 이세인 학생과 문민승 교수 모습[사진 8] 다섯 번째 발표자 송원표, 김태민, 홍하영 학생 모습[사진 9] 강승모 교수의 'DOMAIN+AI'특강 모습[사진 10] AI 보다 인간지성 (HI, Hunman Intelligence)을 앞세우는 교육을 강조하는 백인자 총장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20 13:25:44.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61 댓글 0 첨부파일 0 411 총동문회 학교발전기금 3천만원 후원 새글 한세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엄태욱)는 ‘함께하는 믿음,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를 서울 더파티움여의도 그랜드컨벤션홀에서 14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엄태욱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차준희 대학원장, 송인화 기획처장, 조지훈 미래전략실장, 조재혁 학생처장, 최성훈 대외협력처장, 문영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 대표 그리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교제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정홍은(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의 사회로 신학대학원 동문회장 이건규(이레순복음교회)의 대표기도와 일반학부 동문회장 한동남(열정의시간 대표)의 성경봉독, 한세대 신학과 찬양팀의 특송에 이어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총무 임재관(행복한우리순복음교회)의 광고와 회계 정완훈(은현교회)의 “오늘은 한국을 내일은 세계를” 표어 제창이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순복음신학교를 세우시고 한세대학교가 되기까지 어려운 때마다 함께해 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을 돌아보면 오직 감사하게 된다”라며 “다가오는 오순절 성령강림주일을 앞두고 사도행전 말씀을 기억하며, 삶의 현장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이루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부 교제 및 친교 시간은 총무 임재관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총동문회 고문 윤노원(성문교회)의 동문 인사와 모교 발전 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 백인자 총장의 인사말,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축사, 내빈 소개, 총동문회 고문 임장훈(군포순복음교회)의 오찬 대표기도 등이 이어졌다. 이날 모교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총동문회를 대표하여 엄태욱 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은 3천만 원의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기념 폼보드 판넬을 한세대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백인자 총장은 총동문회를 대표한 엄태욱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난 73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한세의 이름을 드높이며 리더로 살아가고 계신 동문의 활약은 모교의 가장 큰 기쁨이자 자랑이다”라고 밝히고 “급변하는 교육 현장 속에서 매일매일 전쟁과도 같은 치열한 일상을 마주하여 우리 대학이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면 기도 응답으로 주시는 확신은 바로 ‘동문’이었다. 총동문회라는 든든한 버팀목은 한세대학교의 어제이자 오늘이며, 우리가 함께 열어갈 가장 확실한 미래이다”라고 동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1] 2026년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사진 11부 예배에서 설교를 전하는 이영훈 목사[사진 2] 2026년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사진 2"오늘은 한국을 내일은 세계를" 표어 제창하는 참석자들[사진 3]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중 모교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1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엄태욱 총동문회장[사진 4]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중 모교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2감사패 증정 모습[사진 5]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중 모교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3좌측부터 한세대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총동문회 엄태욱 회장, 정홍은 부회장, 총무 임재관, 회계 정완훈[사진 6]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중,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1[사진 7]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중,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2[사진 8] 2026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 중,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3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18 09:37:1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65 댓글 0 첨부파일 0 410 2026 한세대학교 대학원 춘계학술대회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 대학원 춘계학술대회를 18일 학교 본관 예루살렘 홀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심리상담대학원, 융합치료대학원이 주관하고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의 글로벌트라우마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상처 입은 마음의 회복: 다시 연결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트라우마 이후의 심리적 회복과 자기(Self)의 통합 과정을 음악심리치료와 자기심리학이라는 두 축에서 조망하여 심리적 회복은 한 사람의 내면에서 끝나는 일이 아니라, 다시 누군가와 연결되는 자리에서 비로소 일어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6 대학원 춘계학술대회는 1부에서 배미현 교수(한세대학교 음악치료)가 ‘트라우마의 신체심리적 영향과 음악심리치료를 통한 회복과정’에 대해서 발표하고, 2부에서 장정은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상담)가 ‘잃어버린 연결을 찾아서: 트라우마 치유의 3대 영양분 안·소·인’에 대해서 발표한다. 배미현 교수는 ‘트라우마와 음악심리치료’를 주제로 음악이 외상 경험의 정서적 처리와 신체적 안정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며, 장정은 교수는 자기심리학(Self Psychology)의 관점에서 인간의 상처와 회복, 관계 속 자기 형성의 과정을 조명하는 코헛(H. Kohut)의 이론을 바탕으로 자기대상(Selfobject) 경험을 ‘안전·소통·인정(안·소·인)’이라는 3가지 축으로 정리하며 상담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가능성과 현대 사회의 심리적 연결의 의미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글로벌엘림재단 김영석 상임이사는 “이번 학술대회가 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글로벌엘림재단은 앞으로도 심리·정서적 치유와 건강한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최광현 학과장은 “상처 입은 마음은 결국 누군가와 다시 연결되는 자리에서 회복된다”라고 밝히고 “이번 학술대회가 상담·치료·예술 현장의 연구자와 실천가들이 함께 회복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사진 1] 행사 포스터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18 09:29:2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31 댓글 0 첨부파일 0 409 2026년 오순절 축제 성료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5월 대학 축제로 진행된 ‘하리: 피어나리’라는 제목의 2026년 오순절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축제 기간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과 열정이 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하리: 피어나리’ 이름으로 진행되는 2026년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2026년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행사는 첫째 날 개회 예배와 동아리 블루파이어의 공연, 교내 가요제, 레드씨, 로맨틱펀치, 하이키, 하하 등 연예인 가수 축하 공연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에는 메이킹과 메이퀸 선발대회, 동아리 공연, 송하예, 우원재, 엔플라잉 등의 연예인 가수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축제를 주관한 하리 총학생회를 대표하여 문영진 총학생회장은 “오순절 축제를 통해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친 모든 순간과 같이 앞으로도 꽃처럼 활짝 피어나기를 바라며, 2026학년도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속 시간이 잊지 못할 찬란한 순간으로 남기를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대학 축제는 배움의 긴장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다. 학생의 노력 위에 오늘의 웃음과 열정이 더해져 우리 대학은 더욱 빛나고 있다”라고 밝히고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소중한 한 페이지이다. 마음껏 도전하고, 뜨겁게 꿈꾸며, 함께 성장해 가시길 바란다. 한세대학교는 언제나 여러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오순절 축제는 한세대학교의 정체성과 설립 이념을 반영한 전통적인 대학 축제로 기독교 절기인 오순절(Pentecost), 즉 예수의 부활 이후 50일째 되는 날에 성령이 임한 사건을 기념하는 축제이다.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는 해마다 캠퍼스 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그동안 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하던 것이 올해부터 영산비전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되어 학생과 지역 시민의 참여가 더욱 많아졌다.[사진 1]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1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문영진 총학생회장[사진 2]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2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사진 3]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3축제 무대 모습[사진 4]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4축제 개회 예배에서 기도하며 찬양하는 학생들 [사진 5]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5축제 2일 차 메이킹 메이퀸! 행사 모습 1[사진 6]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6축제 2일 차 메이킹 메이퀸! 행사 모습 2[사진 7]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7축제 2일 차 동아리 공연 순서에 함께한 치즈스틱 동아리[사진 8]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8축제 2일 차 연예인 엔플라잉 공연 모습 1[사진 9]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9축제 2일 차 연예인 엔플라잉 공연 모습 2[사진 10] 2026년 오순절 축제 모습 10 축제를 즐기는 학생과 지역 시민들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18 09:26:5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83 댓글 0 첨부파일 0 408 개교 73주년 기념예배 및 발전기금 전달식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개교 7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 예배를 12일 학교 HMG 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학교를 후원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학교발전기금 전달과 2027년 교회 달력 디자인공모전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한세대학교 개교 73주년 감사 예배에는 김명전 학교법인 한세대학교 이사장, 백인자 총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겸 기하성 대표회장)를 비롯한 내외빈과 학생, 교직원, 동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 임은영 부총장의 성경 봉독, 한세 콘서트콰이어의 친양 순으로 이어졌다.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꿈과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믿음으로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위대한 한세인으로 오늘은 한국을 내일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 한세대학교는 73년 전 미국 하나님의 성회에서 파송받은 아더 채스넛 선교사가 세운 신학교에서 오늘날 종합대학교로 성장했다. 개교 73년을 넘어 100년을 바라보면 위대한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한세대학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열린 ‘여의도순복음교회 2027년 달력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대상 전민경·전한나·이윤서(실내건축디자인전공) ▲최우수상 김민솔(실내건축디자인전공), 고종희(영산신학대학원) ▲우수상 최민진·최수진(섬유패션디자인전공), 강의진·강우창(실내건축디자인전공), 로시코브 야니스(영산신학대학원) 학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부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대표하여 이영훈 목사는 학교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보드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학교 구성원을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은 기부자를 대표한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명전 이사장은 “현재 많은 사립대학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법인전입금조차 충분히 부담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한세대학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후원과 지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교 발전을 위한 재정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이 학교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73년 전, 선교사를 통해 한세대학교를 세우시고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라고 밝히고 “특별히 한세대학교를 위해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후원해 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우리 대학 구성원을 대표하여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개교 73주년을 맞이한 한세대학교는 1953년 순복음신학교로 출발하여 1981년 순복음학원, 1990년 순복음신학대학교, 1992년 순신대학교를 거쳐 1997년 한세대학교로 개명하면서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날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 참석한 학생들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라는 구호를 외치며 다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는 학교를 응원했다.[사진 1]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설교를 전하는 이영훈 목사[사진 2]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2027년 달력 디자인 공모전 시상 모습[사진 3]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모습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백인자 총장[사진 4]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1[사진 5]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2[사진 6]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3[사진 7]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명전 학교법인 이사장[사진 8]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 예배에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구호를 이치는 예배 참석자들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15 09:56:4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01 댓글 0 첨부파일 0 407 AI 콘서트 개최 예고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인공지능(AI)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사고의 확장’ 관점에서 조명하는 ‘AI 콘서트’ 행사를 오는 19일 학교 HMG 홀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개최한다. 한세대학교는 교무처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AI 콘서트를 마련하면서, AI 기술 활용 교육을 넘어 창의성과 철학, 전공 간 융합까지 아우르는 강연·시연·체험·공연 형태의 융합형 콘서트로 기획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교수와 학생들이 AI를 직접 활용해 질문 등 프롬프트 설계를 기반으로 창작의 전 과정을 공유하고 결과물을 시연한다. 대학 측은 AI 콘서트를 ‘AI 시대에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은 어디에 위치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대학 구성원에게 ‘AI를 배우지 마라, AI로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술 자체보다 AI를 통해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과 사고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세대학교 AI 콘서트는 이인혜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의 사회로 문민승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의 ‘인공지능 시대, 더 중요해진 인간지능’ 특강과 강승모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의 ‘DOMAIN + AI’ 특강 그리고 학생 발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한세대학교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는 “이번 AI 콘서트는 음악·디자인·미디어·건축 등 서로 다른 전공 분야가 AI를 매개로 하나의 창작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 융합 교육의 실험”이라며 “학생들은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선택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AI의 역할을 재구성하게 된다. 이는 창작 과정 자체를 성찰하는 메타인지 확장으로 이어지며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사진 1] 행사 포스터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5-11 09:12:1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99 댓글 0 첨부파일 0 406 오순절 축제 안내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총학생회 주관으로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지역 주민을 위한 2026년 오순절 축제를 ‘하리: 피어나리’라는 행사명으로 12일과 13일 양일간 학교 영산비전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오순절 축제는 한세대학교의 정체성과 설립 이념을 반영한 전통적인 대학 축제로 기독교 절기인 오순절(Pentecost), 즉 예수의 부활 이후 50일째 되는 날에 성령이 임한 사건을 기념하는 축제이다.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는 해마다 캠퍼스 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영진 총학생회장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학생 각자가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체의 소중함과 신의 의미를 체험하는 장으로 축제를 준비했다”라고 밝히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2026학년도 오순절 축제가 한세대학교 모든 학우와 지역사회 시민에게 좋은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기를 소망한다”라고 행사 기획 의도를 밝혔다. 축제 기간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과 열정이 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하리: 피어나리’ 이름으로 진행되는 2026년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는 2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일 차에는 개회 예배와 동아리 블루파이어의 공연, 교내 가요제, 연예인 가수 축하 공연으로 2일 차에는 메이킹과 메이퀸 선발대회, 동아리 공연, 연예인 가수 축하 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재혁 학생처장은 “이번 오순절 축제가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서 대학의 건학 이념과 공동체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대학은 축제 일정과 관련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축제 관계자는 2026년 오순제 축제의 연예인 공연진으로 첫째 날은 레드씨, 로맨틱펀치, 하이키, 하하 등 그리고 둘째 날은 송하예, 우원재, 엔플라잉 등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사진 1] 행사 포스터 작성일 2026-05-06 09:10:5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748 댓글 0 첨부파일 0 405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전공 진로박람회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전공 탐색 및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를 28일 학교 운동장 인근에서 개최했다. 전공·진로박람회는 교무처 전공설계센터 주관으로 전공 탐색, 학생 지원, 이벤트 등 총 28개 부스가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학부 신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복수전공·부전공·융복합전공·마이크로디그리 등 다전공 제도를 안내함으로써 학생들의 선택권 확대와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임은영 부총장 겸 교무처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전공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다양한 다전공제도를 이해함으로써,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행사 기획 취지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박람회를 위해 한세대학교는 ‘전공탐색 존’에서 5개 학부, 16개 학과(전공) 상담 부스를 운영하였고, ‘학생지원 존’에서는 전공설계센터의 전공설계 상담, 교수학습센터의 학습지원 프로그램 안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진로·취업 상담, 교육혁신센터의 다전공 제도 안내, 입학팀의 전공 및 입시 상담을 제공하고 ‘이벤트 존’에서는 진로카드 및 컬러심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에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1] 주요 보직자 전공진로박람회 단체 사진 1(좌측부터 최성훈 대외협력처장, 조지훈 미래전략실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임은영 부총장, 장남경 전공설계센터장, 최화숙 교수학습센터장, 김수진 교육혁신센터장) [사진 2] 전공설계센터 운영 부스 단체 사진(좌측에서부터 최진탁 부총장, 길민아 팀원, 백인자 총장, 이규현 팀장, 이림 팀원, 장남경 전공설계센터장, 임은영 부총장) [사진 3] 교수학습센터 운영부스 [사진 4] 상담센터 운영부스 [사진 5] 신학과 운영 부스 [사진 6] 관광경영학전공 운영 부스 [사진 7] 전공진로박람회 스케치 사진 1 [사진 8] 전공진로박람회 스케치 사진 2 [사진 9] 전공진로박람회 스케치 사진 3 [사진 10] 전공진로박람회 스케치 사진 4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4-30 09:26:1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396 댓글 0 첨부파일 0 처음 14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