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1 148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148 한세대·굿피플…청년 취업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 협력 새글 한세대학교(백인자 총장)는 사회공헌 활동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용기 회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23일 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진행됐다.협약식에는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조지훈 미래전략실장, 최성훈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굿피플에서는 이용기 회장, 장용한 운영부회장, 김대성 국내사업본부장, 한유미 국내사업팀장 등이 함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취업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청년 취업 지원’ ‘봉사활동 연계’ ‘취약계층 청년 발굴 및 지원’ 등이다.청년 취업 지원 분야에서는 한세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굿피플 사업 대상 청년 가운데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 자기소개서 및 면접 컨설팅,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봉사활동 협력도 추진된다. 굿피플이 주관하는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사랑의 희망박스’ 등 사회공헌 사업과 행사에 봉사 인력이 필요할 경우 한세대학교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봉사자를 모집해 참여를 연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경험하게 된다.또한 청년 지원 협력의 일환으로 한세대학교는 교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을 발굴해 굿피플에 추천하고 굿피플은 지원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백인자 총장은 “굿피플과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봉사의 기회를 넘어 ‘내일의 희망’을 심어주는 뜻깊은 출발이 될 것”이라며 “건학 이념인 의·진리·사랑을 바탕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기독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한세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굿피플의 사회공헌 네트워크가 결합한다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해외 구호사업과 국내 나눔 활동, 후원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작성일 2026-03-27 10:12:5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 첨부파일 0 147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한세대에 발전 기금 전달 [베리타스알파=박병언 기자]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대표 변희준, 이하 주식회사 바크)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ARC란 'Balance, Arch, Rehabilitation, Comfort' 단어들의 약자로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일상의 균형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편안함을 의미하는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이다. 주식회사 바크는 재활의학과 의료인 대표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 골반 허리 무릎 발목 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진료하며 습득한 임상경험과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제품의 디자인부터 개발과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해 변희준 대표, 최우진 이사, 오정인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기부자를 대표해 변희준 대표는 1000만원의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기념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 백인자 총장은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한 변희준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 배석한 기부자 측 최우진 이사는 한세대 2006학번 광고홍보학과 동문으로 모교 발전에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백인자 총장은 "주식회사 바크가 보여주신 귀한 나눔은 한세대가 더 높은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학교 발전과 학생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중한 학교 발전기금을 재원으로 한세대의 교육 경쟁력과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설립 73주년의 한세대는 백인자 총장을 중심으로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해!)'를 비전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S) ▲학생 성공 실현(O) ▲대학 경영 고도화(A) ▲사회적 가치 제고(R) 등 SOAR 전략을 전개하며 일반/지정 기금으로 학교발전기금을 유치해 해당 재원을 활용해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세대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바크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한세대 제공 작성일 2026-03-10 15:18:3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3 첨부파일 0 146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및 개강예배 개최… “신입생 충원 100% 달성”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3일 교내 HMG 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를 개최하고 희망찬 새 학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_한세대학교 제공 ■ 백인자 총장 “학생이 최우선… 원대한 꿈 품고 비상하길” 이날 행사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학생,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백인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세의 최우선 순위는 언제나 학생”이라며 “겨울 방학 동안 강의실과 실습실을 대폭 확충하고 본관 로비를 현대적으로 조성하는 등 여러분이 꿈을 키울 최적의 환경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입생과 재학생 대표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시각정보디자인 및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의 신규 전임교원들을 소개하며 교육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학과 개편 성공적 안착… 입학정원 100% 충원 쾌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창의성(C), 나눔(H), 소통(M) 등 ‘글로벌 CHAMP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대적인 학과 개편을 단행했다. ▲신학 ▲간호 ▲인문사회 ▲IT ▲디자인 ▲예술 ▲자유전공 등 5개 학부 16개 전공 체제로 재편한 결과, 수시와 정시 모집에서 입학정원 100%를 모두 충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 “한국 넘어 세계로!” 학생 주도 변화의 시작 조지훈 교목실장은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별'이 되는 대학이 될 것을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활기찬 캠퍼스 라이프의 시작을 알렸다. 작성일 2026-03-10 15:17:4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4 첨부파일 0 145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진행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진행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등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4일 학교 예루살렘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대학 발전에 헌신한 정년 퇴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직원 예배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년 퇴임식 행사는 총장 격려사, 공로패 전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 대상자는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김명희 선생 등 모두 3명이다. 백인자 총장은 “오늘 퇴직하는 분 중에는 33년이라는 시간으로 오늘까지 학교와 함께 해 주신 분도 계신다. 그 어떤 삶에도 시작의 순간이 있고 마지막의 순간이 있지만 학교 교직원들에게 정년퇴직으로 마무리하는 순간은 남다른 것 같다. 특별히 오랜 시간 학생들을 양성하는데 수고해 주신 교수님 그리고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퇴임하는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남은 교직원은 최선을 다해 이어 나아가 학교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인재상인 '글로벌 CHAMP형 인재', 즉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과 분석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6학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으로 운영한다. [사진 1. 2025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단체 사진 1] [사진 2. 2025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단체 사진 2] [사진 3. 정년 퇴임자 기념사진] (좌측에서부터 김명희 선생, 이영호 교수, 백인자 총장, 이원진 교수) [사진 4. 백인자 총장 축하 말씀] [사진 5. 공로패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과 이영호 교수] [사진 6. 공로패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과 이원진 교수] [사진 7. 공로패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과 김명희 선생] [사진 8. 정년 퇴임사 하는 이영호 교수] [사진 9. 정년 퇴임사 하는 이원진 교수] [사진 10. 정년 퇴임사 하는 김명희 선생]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4:09:54.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1 첨부파일 0 144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를 외치는 학생회와 신입생들’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4일부터 25일까지 학교와 영산수련원에서 진행한다. 제73대 하리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문영진)와 학생처(학생처장 조재혁) 주관으로 진행된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예배 및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관련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에 이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진행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되었고, 장소를 영산수련원으로 이동하여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2부 행사로 진행되었다. 신입생 환영 예배를 인도한 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들에게 ‘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 여러분은 존귀하고, 가치가 있으며 소중한 존재이다. 이 세상에 여러분은 한 명뿐인 너무도 귀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라”라고 권면하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등의 역동적인 동사들로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문영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 이름 ‘하리’란 이사야 43장 19절의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내리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가 함께하는 신입생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도 진행되었는데, 해당 간식 꾸러미는 직원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였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중심으로 총 566명의 신입생을 충원하였는데 수시와 정시 모집 등에서 각각 8.49, 7.25의 경쟁률이 집계되었다. [사진 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수막이 부착된 본관 건물 모습 ] [사진 2]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문영진 총학생회장 [사진 3]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의 환영예배에서 설교하는 조지훈 교목실장 [사진 4]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1] [사진 5]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2] [사진 6]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3] [사진 7]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4] [사진 8]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간식꾸러미를 제공하는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 교지부 일동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4:08:1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2 첨부파일 0 143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12일 개최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12일 개최학사 543명, 석사 190명, 박사 61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795명‘안병광 유니온그룹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2일 학교 HMG홀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이하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2024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자와 2025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명예박사 1명, △박사 61명, △석사 190명, △학사 543명 등 총 795명 등이 학위를 받았다. 한세대학교 학위수여식은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 한세콘서트콰이어와 한세앙상블의 찬양에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 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가 진행되었는데 이영훈 목사는 ‘빛을 발하라’라는 제목으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두 단어만 기억해 달라. ‘일어나라’는 말은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출발하라는 의미로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빛을 발하라’는 말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는 의미이다.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면 어둠이 사라지듯이 상처가 있는 곳에 빛을 비추어 상처를 아물게 하고 나눠진 삶을 하나로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사랑으로 섬기고 보살피고 위대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학위수여식은 설교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학사보고와 안병광 유니온그룹 회장에 대한 명예박사 학위수여 그리고 석사와 박사 그리고 학부과정 학위 및 상장 수여에 이어서 백인자 총장의 훈화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전과 김명전 이사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한세대학교는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인조잔디 운동장 ‘유니온 스타디움’ 조성 기여 등의 공로를 인정하여 유니온그룹 안병광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들을 향해 백인자 총장은 “졸업은 대학 생활의 마침표인 동시에 사회인으로서 내딛는 첫 문장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한세의 교정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무기 삼아 도전 정신과 성실함으로 여러분의 미래를 찬란하게 채워나가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하고 “새로운 출발선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개척자가 되며, 따뜻한 섬김의 리더가 되라”고 당부하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여러분은 배움의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를 단련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 왔다. 그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찰은 이제 사회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여러분의 발걸음을 든든히 지켜줄 힘이 될 것이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대학원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 태은영, △성적우수상 천성윤 외 11명, △우수논문상 유미정 외 14명, △공로상 석승현 외 20명 등이 수상했고, ▲학부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 추승연, △성적우수상 손준호 외 32명, △공로상 정승희 외 7명, △사회봉사100시간인증서 권승현 외 53명, △대한간호협회장상 강다빈, △한국간호대학장협의회장상 박수빈, △한국간호과학회장상 김지영, △2026 미래국제간호인재상 지혜민 등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학부 과정 졸업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추승연(사회복지학과 22학번)은 “한세대학교에서의 배움과 다양한 현장 경험은 제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분명히 세워준 소중한 자산이었다. 앞으로도 배운 것을 사회에 환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1.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학위수여를 받은 졸업생들 모습 1] [사진 2.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학위수여를 받은 졸업생들 모습 2] [사진 3.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훈화하는 백인자 총장 1] [사진 4.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훈화하는 백인자 총장 2] [사진 5.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1] [사진 6.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2] [사진 7.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안병광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하는 장면] [사진 8.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명예박사학위 수여하고 기념사진] [사진 9.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내외빈 기념사진 1] 좌측부터 차준희 대학원장,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김명전 이사장, 이영훈 목사, 안병광 회장, 백인자 총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 조지훈 교목실장, 조재혁 학생처장 [사진 10.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내외빈 기념사진 2] [사진 11.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행사 현수막이 부착된 학교 정문 모습] [사진 12.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행사 현수막이 부착된 학교 본관 모습]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4:07:0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2 첨부파일 0 142 한세대학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군포시에 기탁 한세대학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군포시에 기탁‘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희망박스를 350가정에 전달’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과 연계하여 군포지역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을 10일 군포시청 분수대 앞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세대학교를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 그리고 군포시청을 대표하여 하은호 시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희망박스는 굿피플(이사장 이영훈)과 한세대학교의 연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 16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한세대학교와 굿피플 구성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는 다가오는 설날 명절에 이웃사랑의 온기를 담아 군포시 관내 12개 동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군포지역 취약계층 350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사랑의 희망박스는 2012년부터 시작된 굿피플의 대표 사업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담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명절마다 느껴지는 외로움을 지우고 “이웃이 곁에 있다”는 든든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희망박스에 담긴 것은 식료품만이 아니라, 우리 이웃들이 이번 설만큼은 걱정 없이 웃으시길 바라는 한세대 가족 모두의 진심”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대학인 만큼, 앞으로도 이웃의 곁에서 늘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위해 따뜻한 배려를 보내주신 한세대학교에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되어, 군포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포근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한세대학교는 사회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역량 강화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사진 1.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1]좌측부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하은호 군포시장, 임은영 부총장 [사진 2.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2][사진 3.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3]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하은호 군포시장[사진 4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4]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하은호 군포시장[사진 5.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5][사진 6.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6][사진 7.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7][사진 8. 한세대학교가 군포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기념사진 8]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4:05:5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5 첨부파일 0 141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관광경영학과 오지은 교수 등 20명 표창장 받아’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교무처 주관으로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을 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1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식’은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학부 수업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평가를 실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거둔 오지은(관광경영학과), 하숙례(공공정책학과), PUESCHEL BRENTON CHANCE(경찰행정학과), 조용순(융합보안학과), 정송이(교양학부), 문민승(실내건축디자인학과), 최화숙(교양학부), 조지훈(신학과), 조은희(공연예술학과), 노유민(섬유패션디자인학과), 이무선(경찰행정학과), 류기욱(간호학과), 이택규(음악학과), 백영준(융합보안학과), 오훈식(공연예술학과), 김기연(실내건축디자인학과), 장아영(합창지휘학과), 임석진(교양학부), 최지은(영어학과), 전명순(융합학부) 등의 교수가 백인자 총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과 관련하여 백인자 총장은 “우수 교원들의 뛰어난 강의 역량과 성과를 축하하며, 이러한 노력이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오늘은 한국을 내일은 세계를 변화시킬 ‘글로벌 CHAMP형 인재상’, 즉 창의성(Creativity), 나눔배려(Humanity), 비판분석적 사고(Analytical-Thinking), 소통(Mutual-Understanding), 문제해결(Problem-Solving)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예술학부(△음악학과, △공연예술학과),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사진 1.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 기념사진 1][사진 2.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 기념사진 2][사진 3.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 사회를 진행하는 임은영 부총장] [사진 4.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을 전달하는 백인자 총장][하단 하숙례교수, 상단 백인자 총장] [사진 5.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 [사진 6.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 인사말 전하는 백인자 총장1] [사진 7.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 인사말 전하는 백인자 총장2] [사진 8.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 인사말 전하는 백인자 총장3]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4:04:5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6 첨부파일 0 140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 학생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 기부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하,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이사장 이영훈 목사)으로부터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받아 이에 따른 발전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을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참석했으며,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측에서는 이영훈 이사장, 상임이사 김영도, 이사 이종찬, 이사 윤영철, 조종현 목사 등이 함께 했다. 이번에 기부된 발전기금은 한세대학교 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 재학생의 장학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2021년 설립되어 고(故)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조용기 목사 목회철학의 이론적 체계화 지원 △국내외 석학 초청 포럼 지원 △교회성장 사례 연구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 관계자는 “2024년부터 매년 2월 한세대학교 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천만원을 후원하고 있는데, 올해도 같은 목적으로 2천만원을 추가 후원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귀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을 존중하여 발전기금을 장학금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히고,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을 대표한 김영도 상임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 1.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한세대학교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1] 좌측부터 김영도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상임이사, 백인자 한세대 총장 [사진 2.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한세대학교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2] 좌측부터 김영도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상임이사, 백인자 한세대 총장 [사진 3.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한세대학교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3] 좌측부터 조종현 목사, 윤영철 이사, 이종찬 이사, 김영도 상임이사, 이영훈 이사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조지훈 신학과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사진 4.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한세대학교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모습 4] 좌측부터 조종현 목사, 윤영철 이사, 이종찬 이사, 김영도 상임이사, 이영훈 이사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조지훈 신학과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02 14:39:4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77 첨부파일 0 139 한세대학교, 미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봉사활동 한세대학교, 미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봉사활동한세글로벌봉사단 미국순회연주, 28일 6차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년 미국순회 봉사를 위한 한세글로벌봉사단의 6번째 봉사활동으로 현지 기준 28일 LA 에즈몬트가(Edgemont St.)에 위치한 나성순복음교회(담임목사 진유철)의 수요예배에서 특송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세대학교는 2026년 1월 미국순회 봉사활동을 위한 한세글로벌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하였는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인솔하에 지휘자 박신화, 바리톤 최종우,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베이스 진형곤, 피아노 박진희 등의 교수진과 더불어 김고은, 김윤서, 윤선주, 정단비, 한희숙, 권아린, 나소영, 민다경, 이지현, 전희경, 김예진, 백민주, 송다은, 양다송, 오현정, 이지혜, 임수진, 최훈희, 강신덕, 김기상, 나경준, 이아람, 이혁재, 조경민, 허요섭, 김재훈, 안성일, 연제현, 지요한, 현항원 등 총 36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나성순복음교회(LA Full Gospel Church)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974년 제1회 순복음선교대회를 갖고 LA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한 뒤 같은 해 미국 LA에 교포들을 위한 해외 첫 개척교회로 설립되어 김성수 목사, 이태근 목사, 이영훈 목사 등을 거쳐 현재 진유철 목사가 담임을 맡고 있다. 나성순복음교회의 수요예배에서 한세글로벌봉사단은 송축해 내 영혼 , 하나님의 전신갑주 등의 특송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번 한세글로벌봉사단 콘서트콰이어 미주 순회 봉사활동을 인솔한 한세대학교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은 “이번 2026년 미국순회봉사는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를 비롯하여 현지 지역사회 공동체들을 위해 합창이라는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으로 의미가 깊었다. 또한 미국 지역사회 대학과의 협연을 통한 글로벌 협력의 증진 그리고 고된 이민 생활에 지친 교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로벌 사회봉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라고 총평하였다. 한세글로벌봉사단은 지난 23일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창작성가제를 시작으로 24일 콘코디아대학교(Concordia University)와의 국제 학술교류 합동공연, 25일 은혜한인교회와 선한목자교회, 26일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 그리고 28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의 공연으로 2026년 1월 미국순회 봉사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사진 1.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으로 봉사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모습 1] [사진 2.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으로 봉사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모습 2] [사진 3.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 봉사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모습을 보는 관객들] 첫줄 중앙 백인자 총장 [사진 4. 나성순복음교회 수요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사진 5. 한세글로벌봉사단 2026년 미국순회봉사활동 안내 포스터]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02 14:38:5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78 첨부파일 0 처음 1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