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2 RSS 2.0 1005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1005 위성곤 정책자문단 출범, 양영철·이효연·박정환 등 합류 새글 6월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정책자문단 명단을 2일 공개했다.자문단은 “행정, 교육, 농업, 재생에너지 등 제주의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대거 포진됐다”는 설명이다.자문단의 좌장은 양영철 전 JDC 이사장이 맡는다. 여기에 이효연 전 제주대학교 기획처장(전 제주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위원장), 박정환 제주대 교육학과 교수, 제주국제대 김종환 행정학 교수, 김상명 교수, 강봉현 교수 등이 합류했다.보건·의료 분야는 이상호 제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감염병·축산 방역 분야는 황규계 제주대 수의대 교수가 맡는다. 여기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법률 전문가들도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도시경관·공공디자인 분야 자문은 이광진 제주대 교수가, 관광 분야는 성덕호 박사와 문재홍 제주관광대 교수가 포진했다. 문화·예술 분야는 장호진 제주호은아트센터 대표가 담당한다.농업 분야는 김재훈·한상헌 교수가, 축산 분야는 이왕식 교수가 역할을 맡았다. 해양 수산물 가공 전문가인 전유진 제주대 교수(BK 해양 사업단장)와 유연철 제주대 교수(전 RISE 사업단 부단장)도 합류했다. 에너지·환경 분야는 RE100전국대학교수협의회 부회장인 장순웅 경기대 창의공과대학장 등이 담당한다. 인천공항 설계에 참여한 김신호 건축사, 스마트시티 전문가인 한세대 권창희 교수, 기후환경물순환 전문가인 현경학 전 연세대 교수 등도 힘을 보탠다.실무 전문가 그룹은 ▲고용수 건축사 ▲고성찬 공인중개사 ▲박진우 전 경기대 교수 ▲박영미 AI 마케팅 랩 대표 ▲김동현 문학평론가 등으로 꾸렸다.위성곤 의원은 “자문단이 제안하는 혁신적인 정책들을 바탕으로, 반드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또한 “구글폼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제안받는 정책들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고, 당선 이후 즉시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실행 로드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한형진 기자 작성일 2026-04-02 15:17:0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 첨부파일 0 1004 김선희 마흔한 번째 독창회…광주·서울서 잇따라 개최 새글 조영석 기자2026.04.02 오후 01:36 30년간 무대 지켜온 정상급 소프라노의 특별한 감동 소프라노 김선희 독창회 홍보 포스터(김선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데뷔 30주년을 맞는 소프라노 김선희의 마흔 한 번째 독창회가 광주와 서울에서 잇따라 열린다.광주 무대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어 서울 무대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펼쳐진다.피아노 김민준, 바이올린 김도연, 첼로 이아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이번 공연은 지난 30년간 무대를 지켜온 국내 정상급 소프라노 김선희의 여정을 기념하는 자리다.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미국, 일본 및 국내에서 마흔 차례의 독창회를 이어오며 보여준 끊임없는 자기 증명과 예술적 탐구가 절정에 이르며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소프라노 김선희는 조선대학교 음악교육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로 밀라노 음악원을 졸업하며 정통 벨칸토 창법의 정수를 전수 받았다. 귀국 후 한세대학교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빼어난 가창력으로 국내 음악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저서로 '어린이를 위한 성악기초'와 '쉽게 이해하는 가창 입문'이 있다.kanjoys@news1.kr 작성일 2026-04-02 15:16:33.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 첨부파일 0 1003 “촉법소년 연령, 신중한 접근 필요”…인권연대, 6일 국회 토론회 개최 새글 ▲ 인권연대 제공촉법소년 연령 인하 찬성 여론은 높아지는데 정작 ‘처벌’보다 ‘교화’를 주장하는 신중론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이를 공론화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린다.인권시민단체 인권연대는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촉법소년 연령 인하 문제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경찰행정·법학·교육·언론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소년범죄 예방과 교화를 위한 실효적 대안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지난 2월 두 달의 시한을 두고 촉법소년 연령 인하 문제를 검토하기로 한 데서 비롯됐다.촉법소년은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청소년을 가리킨다. 최근 청소년 범죄가 잇따르면서 연령 기준을 낮춰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지만, 성숙도와 판단 능력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처벌 강화보다 교화와 재활이 먼저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그러나 인하 찬성 여론만 부각될 뿐 신중론은 공론장에서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토론회 주최 배경이다.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사회를 맡고 박선영 한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원혜욱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제를 담당한다.토론에는 강대중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김정화 경향신문 기자, 민변 아동청소년 인권위원회 김희진 변호사, 이윤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여한다. 김용민 의원과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전한다.김성은 기자 작성일 2026-04-02 15:15:0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 첨부파일 0 1002 서울시, 광역 특별사법경찰 포럼…수사력 강화방안 모색 새글 선진국 사례, 시·도별 전략 공유[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2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광역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전략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포럼에는 관련 연구자와 시·도 특사경 전담부서장 등이 참석해 해외 사례와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광역 특사경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포럼은 최근 공소청법 제정으로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이 폐지될 가능성에 대비해 광역 특사경의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서울시는 현재 자치구 235명을 포함, 총 593명의 행정공무원이 특사경으로 지명돼 범죄를 수사하고 있다. 지난 18년간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총 1만7834건을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고 연평균 입건 건수가 1000여 건에 달한다.지난해에는 아파트 가격 담합 주도자를 적발하고 M프랜차이즈 본부의 신변종 불법 대부 행위, 명동의 대형 위조상품 판매업자를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포스터=서울시]광역 특사경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여러 시·도의 특사경 전담조직이 모여 2025년 말부터 광역협의체를 구성, 공동협력을 통한 수사역량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그 노력의 일환이다.첫 번째 주제 발표는 신현기 한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선진국 사례 분석을 통해 자치단체 특사경 발전 방향을 제언한다. 신 교수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특사경 관련 제도를 소개하며 우리나라 특사경 제도의 발전 방향을 밝힌다.두 번째 주제 발표로 윤동호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가 형사사법체계 변화와 특사경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윤 교수는 특정 행정 분야에서 특사경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독자적 수사능력을 강화해야 할 과제를 밝힌다.주제 발표 후에는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4개 시·도의 특사경 전담부서장이 수사 사례와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서울시 강희은 경제수사과장은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와 청소년 범죄 등 민생 밀접 분야를 집중 수사할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경기도 권문주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연간 23회에 달하는 불법 사금융 기획수사를 소개하며 수사력을 강화할 방안을 밝힌다. 부산시 최윤종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관광도시 부산의 주요 기획수사 사례를 공유하며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피력한다.형청도 제주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자치경찰의 특성을 살려 검사 수사지휘권 폐지 시 광역 특사경의 대응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그는 야생동물 불법 포획 사건과 석재 폐기물 불법 매립 수사 사례를 소개한다.발표 후에는 신현기 한세대 교수가 좌장으로 유관 분야 전문가와 시·도 특사경 전담부서장들의 광역 특사경 역량 강화 방안에 관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근우 가천대 법과대학 교수, 조제성 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원, 이희재 LG CNS 팀장이 참석하여 조직과 인사, 교육, 정보 관리 등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변경옥 민생사법경찰국장은 "현재 특사경을 둘러싼 형사사법환경의 급변이 예고돼 독자적 수사와 전문성 제고방안을 놓고 현장의 고민이 많다"며 "이번 포럼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광역 특사경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kh99@newspim.com 작성일 2026-04-01 14:06:0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8 첨부파일 0 1001 경기도의회 ‘광고·홍보 집행 제도개선’ 논의… 지역언론 상생 해법 모색 새글 디지털환경 반영 필요지역언론 현실 반영경기도의회가 31일 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연구’와 관련해 지역언론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천지일보 김정자 기자) ⓒ천지일보 2026.03.31.[천지일보 경기=김정자 기자] 경기도의회가 31일 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연구’와 관련해 지역언론 기자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용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학계 전문가와 지역 언론인이 함께 참여해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홍문기 한세대학교 교수, 이경열 한양대학교 교수, 이희복 상지대학교 교수 등 연구진과 지역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위원장은 “그동안 제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며 “지역언론이 외면받는 구조를 개선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간담회에서는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기존 광고 집행 기준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홍문기 교수는 “현재 국내 신문사업자는 약 5400개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약 70% 이상이 인터넷 신문”이라며 “종이신문은 감소하는 반면 온라인 매체는 급증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하지만 매출 구조는 여전히 종이신문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의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특히 다수 언론사가 자체 수익모델을 확보하지 못한 채 정부 광고에 의존하는 구조가 문제로 지적됐다.또한 정부 광고 집행 기준을 둘러싼 혼선도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현행 법에는 ‘발행 부수’와 ‘유료 부수’ 기준이 남아 있는 반면, 시행령에서는 ‘구독률’과 ‘열독률’ 등 새로운 지표가 적용되고 있어 현장 혼란이 크다는 지적이다.연구진은 특히 인터넷 신문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홍 교수는 “열독률 지표는 지역언론 현실을 반영하기 어렵고 통계적 한계도 크다”며 “인터넷 매체의 경우 페이지뷰, 방문자 수, 체류시간, 구독자 수 등을 반영한 새로운 지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포털 제휴 여부, SNS 채널 운영, 콘텐츠 유통 구조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단계별 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광고 집행 기준을 단순한 수치 중심이 아닌 ‘매체 영향력과 신뢰성’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홍문기 한세대 교수. (사진: 천지일보 김정자 기자) ⓒ천지일보 2026.03.31.현장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한 지역 언론인은 “현재는 종이보다 모바일과 SNS 기반 콘텐츠 소비가 훨씬 많다”며 “단순 클릭 수나 포털 제휴 여부로 영향력을 판단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또 “네이버·다음 등 포털 중심 구조가 광고 배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플랫폼 의존도를 줄이고 콘텐츠 자체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알고리즘 기반 뉴스 노출 환경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존 광고 기준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연구진은 이번 연구의 핵심 목표로 ‘광고주와 지역언론 간 합의 기반의 공정한 집행 구조’를 제시했다.홍 교수는 “지표 개발을 통해 공공기관이 명확한 기준을 갖고 광고를 집행하고 그 과정에서 지역언론과 협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국 상생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이라고 밝혔다.경기도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개선 연구를 구체화하고 향후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광고·홍보 집행 기준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김정자 기자 newscjtop@naver.com 작성일 2026-04-01 14:05:2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7 첨부파일 0 1000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7대 원장에 조영훈 전 협회 상근부회장 선임 새글 4월 1일 취임식 거쳐 3년 임기 시작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7대 원장에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한 티라로보틱스 조영훈 부사장이 선임되었다.조영훈 신임 원장은 1964년생으로 광운대에서 전자통신공학을 전공했고, 한세대에서 정보보호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양텔레콤 기술연구소 연구원, 정보시대 취재부 기자, (사)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팀장, (사)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사무국장을 거쳐 2008년부터 한국AI·로봇산업협회에서 본부장, 2012년 상임이사, 2022년 2월 전무이사, 2022년 11월부터 상근부회장을 역임하다 2024년 5월 퇴직했다. 이후 뉴로메카 미래성장 디렉터를 거쳐 올해 1월부터 티라로보틱스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조영훈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3년간이며,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대구 진흥원 본원 1층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전임 강철호 원장이 취임 7개월만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작년 7월 1일 퇴임하면서 지난 9개월 동안 류지호 제조본부장이 원장대행을 맡아 운영되어 왔다. 조영훈 신임 원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가와 민족 그리고 로봇 산업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가슴 깊게 감사한 마음을 새기며 열심히 치열하게 살면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최지호 작성일 2026-04-01 14:04:5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 첨부파일 0 999 한세대, 식약처 주관 ‘2026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선정 새글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대학가 마약 근절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한세대학교 조형물_한세대학교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대학가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 일반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서포터즈 ‘B.B’ 발족… 학생 주도형 예방 시스템 구축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한세대학교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국고 지원을 통해 학생처 학생복지팀 주관의 통합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라인 기초 예방교육 ▲전문가 특강 ▲대학 축제 연계 체험형 캠페인 등이 운영된다. 특히 학생 주도 예방 활동단인 ‘B.B(Be Brave! 마약, 거절할 용기) 서포터즈’를 구성해 또래 집단 중심의 캠페인을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병행한다. 대학 측은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데이터를 향후 교내 보건·안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SOAR’ 비전 아래 학생 성공 지원 혁신 가속조재혁 한세대 학생처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학내 구성원 모두가 마약류의 위험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개교 73주년을 맞은 한세대학교는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영성 중심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SOAR(교육혁신·학생지원·경영고도화·글로벌협력)’ 키워드를 중심으로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예방 교육 사업 역시 ‘학생 지원 혁신을 통한 학생 성공 실현(O)’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대학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작성일 2026-03-31 15:37:2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4 첨부파일 0 998 양지혜 피아노 독주회, 한수경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새글 피아니스트 양지혜가 4월 14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주회(포스터)를 연다. 양지혜는 국민대를 거쳐 독일에서 바이마르 프란츠 리스트 국립음대 석사,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석사, 뮌스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독일을 중심으로 솔로, 실내악, 협연 등 다수의 무대에 섰다. 자를란트 라디오방송국 초청으로 작곡가 한스 아이슬러의 가곡도 녹음했다. 2018년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후학 양성과 함께 연주자로서 다양한 무대에 서고 있다. 2022년 피아니스트 이지혜와 ‘피아노 듀오 도레’를 결성한 이후엔 듀오 무대도 자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9번, 슈만의 ‘환상소곡집’과 ‘교향적 연습곡’을 연주한다. 문의 영산아트홀(02-6181-5260)한수경 파이프오르간 독주회(포스터)가 4월 21일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한수경은 경희대와 한세대 대학원을 거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오르간 아카데미와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는 한편 여러 교회와 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했다. 귀국 이후 경동교회, 정동교회, 대한성공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현재 기독음대 외래교수로 재직하는 한편 승동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댄싱 위드 갓(Dancing with God)’이란 부제를 단 이번 독주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총신대 교수)과 함께 헨델, 포레, 외젠 지구, 토마소 안토니오 비탈리, 테오도르 뒤부아 등의 오르간곡을 연주한다. 문의 영산아트홀(02-6181-5263)장지영 선임기자 jyjang@kmib.co.kr 작성일 2026-03-31 15:36:4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 첨부파일 0 997 배성희 반주 리사이틀, Romanticist ‘ME’ 새글 4월 19일 오후 5시 대전예당 앙상블홀피아니스트 배성희가 오는 4월 19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반주 리사이틀 Romanticist ‘ME’를 연다.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시대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무대로 꾸며진다.공연은 브람스, 그리그, 슈만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일명 ‘비의 노래’)을 통해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서정적인 앙상블을 선보인다.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바이올리니스트 천현지가 협연자로 나선다.2부에서는 성악 무대로 이어진다. 소프라노 임찬양이 그리그의 가곡을, 베이스 이승희가 슈만의 가곡을 각각 들려준다. 여기에 허문영 시, 민남일 작곡의 한국 가곡 ‘연가’도 포함돼 동서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각 작품은 사랑의 기쁨과 그리움 등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리사이틀은 반주자가 중심이 되어 기악과 성악을 이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피아노를 축으로 바이올린과 성악이 어우러지는 앙상블을 통해 다양한 음색과 해석을 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배성희는 대전예술고와 목원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수원대 대학원에서 반주코칭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에스토니아 탈린음대 콩쿠르 반주 부문 2위를 수상했으며, 현재 한세대 음악대학원 반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성악과 기악 분야에서 다양한 연주 경험을 쌓으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공연 티켓은 전석 2만 원이며 학생, 장애인, 예술인은 50% 할인된다. 예매는 공연 예매 플랫폼 놀 티켓과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미선 기자 soju1633@naver.com 작성일 2026-03-27 15:14:3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3 첨부파일 0 996 한세대 2026년 상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새글 헌혈 참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봉사 문화 창출[베리타스알파=박병언 기자] 한세대는 사회봉사센터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연계해 24일부터 25일까지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상반기 1차 헌혈 운동에는 2일간 107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세대 구성원은 '의, 진리, 사랑'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해 지난해 상/하반기 총 244명이 헌혈에 동참한 바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지속적인 봉사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사랑의 헌혈 운동 관계자들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전자문진과 혈압 측정 등 안전한 절차를 거쳐 헌혈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혈액 검사 결과 확인/헌혈증서 발급과 더불어 기념품 제공, 자원봉사 4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이번 2026년 상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준비한 한세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 문영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전공, 2024학번)은 "사랑의 헌혈 운동은 학우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끌어냄으로써 직접적인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연대감과 책임을 실현할 수 있음에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총학생회는 학우들이 따뜻한 나눔의 가치와 보람을 직접 느끼고 공동체적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일정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총학생회는 헌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더욱 실천하며 한세대의 봉사 문화를 이뤄내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세대 한우리 사회봉사센터장은 "이번 헌혈 운동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026년도 상/하반기 각 2회씩 연간 총 4회 이상의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학생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한세대는 사회봉사센터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사진=한세대 제공 박병언 기자 quddjs45@gmail.com 작성일 2026-03-27 10:11:0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4 첨부파일 0 처음 110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