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28111
- 작성일
- 2026.03.04
- 수정일
- 2026.03.04
- 작성자
- 한세비전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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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를 학교 HMG 홀에서 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을 비롯한 1,2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입학식 및 개강예배에서 조지훈 교목실장은 ‘별을 따라서’라는 제목으로 “사랑하는 신입생과 재학생 여러분, 한세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별이 아니라 여러분의 미래를 밝히는 별이 되기를 원한다. 한세대학교는 여러분을 위한 길을 밝히는 별이 되고, 여러분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곳이 여기임을 알리는 별이 밝히는 별이 되기를 소망한다. 여러분이 한세대학교라는 별을 따라오실 때 여러분의 미래를 더욱 값진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임을 믿는다”라고 설교를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오늘 2026학년도라는 새로운 희망의 첫걸음을 떼었다. 한세대학교는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높이 비상하고 있다. 여러분도 이번 학기, 원대한 꿈을 품고 높이 비상하라.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이 시기를 허투루 보내지 말고, 배움에는 열정으로 서로를 섬기는 일에는 사랑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워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하며 “한세의 최우선 순위는 언제나 학생이다. 여러분이 더 쾌적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겨울 동안 강의실과 실습실을 대폭 확충했다. 우리 대학의 얼굴인 본관 3층에 장엄하고 현대적인 로비를 조성하여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캠퍼스 전체가 여러분이 머물고 싶고 즐거이 꿈을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앞으로도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백인자 총장은 신입생과 재학생 대표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학생들에게 신규 전임교원 김지영(시각정보디자인전공), 박지현(시각정보디자인전공), 송유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이인혜(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등과 주요 보직자를 소개하였다.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에 참여한 학생들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구호를 제창하며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였다.
한세대학교는 인재상인 ‘글로벌 CHAMP형 인재’, 즉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과 분석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으로 학과를 개편하였고,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통해 2026학년도 입학정원 100%를 충원하였다.

자료제공 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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